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17 오후 08:28: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삼성·LG, 구미에 투자해 달라”
CES 2019 방문단, 투자유치 활동
구미공장 시설 확대·신규 투자 요청
이철우 경북지사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만들겠다”
김성용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목) 19:59

↑↑ 9일(현지시간) 이철우 경북지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LG관 전시장을 방문했다.
ⓒ 대구광역일보
‘CES 2019’ 경북 방문단이 지난 9일(현지시간) 글로벌기업 CEO들을 만나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우선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와 만나 구미공장의 생산물량 확대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홍보관 부스설명을 듣고 구미 기업유치를 희망하는 서명을 했다. 
이 지사는 이어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IBM 부스 등을 방문해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경북도의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협력분야의 발굴을 제안했다.
또 삼성전자 전시홍보관을 찾아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에게 “새로운 사업은 구미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구미공장의 휴대폰 생산시설 확대를 요청했다.
그 동안 삼성과 LG는 구미를 대한민국 전자제품의 생산메카로 만들며 국가발전을 이끌었으나 수년 전부터 일부 생산시설을 국내외로 이전해 구미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삼성과 LG는 지역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왔다.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신규 투자가 절실하다”며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용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택시단체, ‘국토부 카풀 문건’에 ..
‘외유 추태’ 예천군의원들, 여행..
예천군민들 “대국민사과부터 하자..
“예천군의원들은 사퇴하라” 군민..
대형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거부하..
권영진-이철우, 오늘 일일 상호교환..
“내년에도 농촌개발 공모 1위 하자..
한국당, 단일 지도체제 유지 확정
영천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특강
포항 실종선원 3일째 성과 없어
최신뉴스
대구·경북 우체국 직원 감성 ..  
1년 뒤 집값 국민 82% “안떨어질 ..  
사드 여파 극복했나…對中 농산물 ..  
대구은행, 모바일채널 통합플랫폼 ..  
영덕군 앞바다서 선박 침수  
사립학교 교사 채용 교육청 전면위..  
‘김천 통합관제센터 직원 해고’ ..  
2019 겨울 해병대 캠프 “도전과 ..  
권영진 시장직 유지… 벌금 90만원  
영천서 아열대 과일 ‘한라봉’ 만..  
구미시, 제6차 ‘2019년 위생업무..  
김천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  
문경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다이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  
경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