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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대표팀, 서울광장서 환영대회
사상 첫 준우승 - 이강인 골든볼 수상
대한축구협회, 오늘 오전
팬들과 함께하는 환영식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6일(일) 21:08

대한축구협회(KFA)가 17일 오전 11시30분부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U-20 축구대표팀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게 1-3으로 역전패했다. 
일본(16강), 세네갈(8강), 에콰도르(준결승)를 차례로 꺾고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 한국은 짜임새 있는 우크라이나를 극복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FIFA 주관대회를 기준으로 한국 남자팀의 역대 최고 성적이다. 앞서 1983년 U-20 월드컵 4강,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U-20 대표팀을 위해 KFA는 17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환영식을 열기로 했다.
그룹 ‘락킷걸’, ‘트랜스픽션’의 사전 공연에 이어 정오부터 선수단 전체를 소개하고 인터뷰한다. 포토타임 등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한진 KFA 사무총장은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은 한국 축구의 쾌거이자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축구팬들이 대회 기간 고생한 U-20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해주고 함께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12시40분부터 서울광장을 출발해 광화문역-종각역-을지로입구역을 거쳐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도심 퍼레이드’는 취소됐다.
KFA는 U-20 대표팀의 준우승을 기념하고자 도심 퍼레이드를 기획,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동선 등을 사전 공개했지만, 준비 과정 등의 문제로 취소를 결정했다.
KFA 측은 “이를 취소하는 대신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늘리겠다”고 했다.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25분 폴란드항공 LO1097편으로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다.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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