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2 오후 07:00: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 해양쓰레기 환경정비
해양쓰레기 5천톤
동해안 곳곳 신음
김기태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15일(화) 21:41

↑↑ 환동해본부 영덕 덕천해수욕장 해양환경정비
ⓒ 대구광역일보
경북 환동해지역본부는 15일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영덕군 바다환경지킴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해변으로 떠밀려온 목재와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와 해수욕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마대(20kg) 70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태풍으로 영덕에만 750여 톤의 해양쓰레기가 밀려오는 등 경북 동해안이 5천톤이 넘는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해양쓰레기는 바닷물을 머금고 있어 그대로 묻거나 태울 수가 없어 염분제거 및 분류작업 등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일반 쓰레기에 비해 처리 비용도 많이 들고 절차도 까다로워 해양쓰레기 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환동해지역본부 직원들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마치고 주변 지역주민들과 해수욕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쓰레기 유입 예방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태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형 한국판 뉴..
경북도 연쇄 태풍에 “선제적 재난 ..
대경경자청, 추석 맞아 건축공사장 ..
태풍 피해 극심 영덕·울진Z..
DIMF ‘2020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
국민의힘 “병가명령 없는데 국방부..
서욱 “추미애 아들 병가, 지휘관이..
신원식 “秋 아들 민원 전화, 여성 ..
음식점 내 코로나19 방역도우미 운..
나홀로 어르신들에 ‘孝’ 사랑 실..
최신뉴스
‘턱’스크, ‘입’스크는 안돼요!  
농협대구본부, 추석맞이 농특산물 ..  
DGB대구은행, 지역 아동 사랑의 빵..  
대구과학대학교 수시1차 81.6% 모..  
2021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  
제21회 전국 고교생 NCS 전산회계..  
대명4동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 시..  
DGB대구은행 – 포항시, ‘포..  
건보공단 대경본부, ‘건강보험 작..  
㈜대원, ‘센트럴 대원칸타빌’ 23..  
<본사인사>  
안동시, 상수도 관망 확인으로 시..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복지증진..  
의성군, 내년 주요업무계획 합동보..  
봉화군, 추석명절 종합대책 수립 ..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