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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막말 쏟으며 떼쓰는 모습 딱해…이준석 신드롬 없다”
이준석 대표, 기자회견 등
통해 연일 윤석열 대통령
직격하고 나선 것을 비판
조여은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5일(월) 21:02

↑↑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11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만나 '낙동강 상류 댐의 대구 식수원 활용(맑은물 하이웨이 사업)'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홍준표 대구시장은 15일 “더 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며 “정치판의 천변만화가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1년 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했다.
최근 이 대표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연일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하고 나선 것을 비판한 것이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년 전 전당대회 때 당원과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위해 무언가 바꿔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준석 신드롬을 만들어 냈지만 정권교체가 된 지금은 모두가 합심해 윤 정권이 안정되고 잘 하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 민심과 당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제 그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시고, 보다 성숙되고 내공있는 모습으로 돌아오시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권 탄핵 때는 몰락해가는 정권이어서 흔들기 쉬웠지만 윤 정권은 이제 갓 시작한 정권”이라며 “대의(大義)를 위해 소리(小利)를 버리시라. 당랑거철(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는 말로, 자기 힘은 헤아리지 않고 강자에게 함부로 덤빈다는 뜻)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조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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