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6 오후 09:25: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경산
러시아 사라토프시 부시장 일행 경산시 방문
2박 3일간 기업체 만남 등
양 도시 교류협력 증진 다져
신경운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0일(월) 15:57

↑↑ 경산시청을 방문한 러시아 사라토프시 관계자들.
ⓒ 대구광역일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산자인단오축제를 맞이해 러시아 사라토프시 니키틴 알렉세이 경제부시장 일행 4명이 경산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상공회의소, 영남대학교와 대구한의대, 경산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경산의 경제, 교육, 환경, 교통 분야 등에 걸쳐 양 도시 교류 협력 증진을 다졌다.
먼저, 입국 첫날인 7일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안토노프 알렉세이 사라토프 상공회의소 소장과 경산시 관내 기업체들과의 만남을 가져 양 도시가 상호 비즈니스 진출은 물론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관내 대학교인 영남대와 대구한의대를 방문해 전통 의학 및 각종 교육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앞으로의 적극적인 교류를 원했다.
그리고 지역의 최대 축제인 ‘경산 자인단오 축제’에 니키틴 알렉세이 사라토프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8일에는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우리 시의 쓰레기 처리 시설과 재활용 처리 시스템, 버스BIS센터, CCTV관제센터를 방문했다.
니키틴 알렉세이 경제부시장은 “비록 짧은 방문기간이지만 경산시와 사라토프시와는 서로 닮은 점이 많아 하루빨리 교류를 추진하고 싶다”라면서 “경산시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양파 같은 도시”고 했다.
이에 최영조 경산시장은 “니키틴 알렉세이 경제부시장 일행의 방문은 양 도시 교류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니 앞으로 양 도시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공동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
한편, 사라토프시는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858㎞ 떨어진 곳에 있는 온화한 기후의 도시로 원유를 비롯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알려져 있다.

신경운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DGB금융그룹, 100세 시대 실버 일자..
스카우트 155명, U20 준결승에 집중..
대구서 14~16일 수제맥주 축제 열린..
‘구미형 일자리’ LG화학 배터리공..
경주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은 벼..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
영천시, 팔공산 둘레길 조성 박차
대구엑스코 사장, 보수 올리려다 공..
칠곡군의회 제256회 정례회 제2차 ..
울진군 드림스타트, 사이버 폭력예..
최신뉴스
‘친박’ 홍문종 탈당…애국당 공..  
이완영 의원직 상실…칠곡·성주·..  
국회 정상화 또 불발… 한국당 빼..  
대한민국 대표팀 U20 월드컵 사상 ..  
문경시, 글로벌 스포츠 전지훈련장..  
안동·의성·청송 우박 내려 과수 ..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 봉화군..  
‘서러운 노인’ 대구지역 노인학..  
U20 대표팀, 서울광장서 환영대회  
김천시 정책자문단, 주요정책제안&..  
상주시, 상하수도요금 전용 조회납..  
2019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  
구미시, 수확기 양파 수급안정대책..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의성군, 제2회 행복한 우리가족 사..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