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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 1/2 “몸매 관리에 신경써”
연상녀 전성시대
연하남 사로잡는
비법은 자기관리
최유희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11일(수) 16:58

ⓒ 대구광역일보
‘백지영-정석원’, ‘한혜진-기성룡’ 등 연상녀-연하남 커플은 일반적인 현상을 넘어 미혼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는 선망의 대상이다.
이처럼 연하남들에게 인기 있는 연상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철저한 ‘자기관리’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 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이 지난 12월 17일부터 1월 7일까지 20-30대 여성 5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하의 연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여성들의 경우 몸매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신의 몸매관리, 연하의 연인·배우자로부터 영향을 받나요?’라는 질문에 ‘확실히 관리한다’,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응답한 참가자가 각각 20%(111명)와 27%(149명)를 차지해 전체 참가자의 47%는 연하의 연인·배우자로 인해 몸매관리에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천은 잘 못해도 늘 신경은 쓰인다’고 답한 응답자도 45%에 달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이은주 커플매니저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도 많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만남에 있어서 연상녀와 연하남에 대해 수용적인 회원들도 많아지고 있다.
앞서 가연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연하남의 매력조건’ 1위로 ‘풋풋한 외모’가 꼽힌 바 있다. 그런 만큼 여성들도 연하남과의 교제 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연하의 연인, 남편에게 매력지수 200% 어필할 수 있는 몸매관리 비법은 없을까?
365mc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여성은 30세, 남성은 40세가 지나면 각종 호르몬이 감소되고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나잇살이 증가하는 단계로 접어든다. 보통 아랫배로 시작해 엉덩이와 허벅지, 팔뚝으로 이어진다”며 “나잇살을 관리하는 첫 걸음은 평소보다 적게 먹고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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