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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짓는 최고의 아파트 ‘달서 센트럴 더샵’
5월 18일 모델하우스 공개
789세대 중 전용면적 59㎡
72㎡ 378세대 ‘일반 분양’
‘교통·교육·공원’ 4박자
갖춘 ‘명품’ 주거단지…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6일(수) 23:04

ⓒ 대구광역일보
포스코건설은 달서구의 중심인 본리동 300-5 일대에 들어설 ‘달서 센트럴 더샵’의 모델하우스를 5월18일 공개한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기존 성당보성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서 10년만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기본적으로 교통은 물론, 생활편의시설, 교육, 공원 등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중소형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주거만족도가 검증된 재건축 아파트로 사업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0개 동 총 789세대다.
이 중 59㎡ 192세대, 72㎡ 186세대로 모두 378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전통시장 등 생활쇼핑시설이 다양하고 달서구청, 달서경찰서, 소방서, 종합병원,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관공서를 비롯한 주민편의시설 또한 풍부하다.
교통여건 또한 대구 최고 수준으로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 2호선 감삼역 인접과 동시에 단지 주변 10여개의 시내·외 버스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남대구IC,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순환대로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자랑하고 서대구역(KTX, 광역철도 예정) 등 대형 교통 호재도 기대 요소다.
자녀들의 교육 여건도 좋아 덕인초, 성당중, 새본리중, 대구외고, 대건고, 효성여고 등을 비롯,학원가와 본리도서관이 가까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앞산과 두류공원, 학산공원, 본리어린이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도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누릴 수 있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갖춘 아파트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성서산업단지, 서대구산업단지, 달서구 주요 관공서 등을 차량으로 10분대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1-5차 성서산업단지에만 3000여개 업체에 근로자 수가 5만8000명이 넘는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교통과 입지 등의 장점 외에도 대구지역에서 상표 선호도가 높은 ‘더샵’ 상표로 공급되기 때문에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더샵’의 프리미엄과 원도심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고 강조했다.
달서구는 현재 미분양이 없는 미분양 청정지역이다.
1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85.65% 이상으로 새 아파트의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다,
지난해 신규공급 물량이 296세대뿐이어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다.
거기다 청약 조정대상지역에도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
달서 센트럴 더샵을 시공하는 포스코건설은 한국품질만족지수 주거만족도 9년 연속 1위, 2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브랜드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 내 높은 위상을 뽐내는 최고 건설사디.
달서구 내의 성당 더샵, 유천 포스코더샵, 월배역 포스코더샵은 물론 이시아폴리스 더샵, 경산 펜타힐즈 더샵 등 대구, 경북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만큼 이번 단지를 향한 기대감도 높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감삼동 103-2(지하철 2호선 감삼역 2번 출구 앞)에 들어서며, 이달 18일 공개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문의 : 053-555-0789
조여은 기자
조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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