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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오늘 1순위 청약
두산중공업㈜
1204세대 대단지타운
지하 2층-지상 20층
18일 2순위 청약 접수
당첨자는 25일 발표
윤용찬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6일(수) 23:05

ⓒ 대구광역일보
두산중공업㈜이 최근 개관한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에 오픈 이후 3일 동안 1만3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경주시 용강동 843 일대에 조성되는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3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1204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세대수는 △74㎡A 335세대 △84㎡A 368세대 △84㎡B 389세대 △102㎡ 112세대로 중소형 타입부터 대형 타입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주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고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다.
계약조건은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확장시 하이브리드쿡탑, 전동 빨래건조대, 아일랜드 주방, 김치냉장고 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전 세대에 손끼임 방지장치, 자연환기창호, 칫솔살균기가 설치되는 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위한 아이템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16일에 특별공급, 17일 1순위 청약, 18일에는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5일에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서울 성수동의 최고급 랜드마크 ‘트리마제’의 완성에 이어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을 경주시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수준 높은 특화설계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에는 내진설계 1등급 및 소방 내진설계가 적용되며, 저층부 2개 층을 석재 마감으로 시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확장형 발코니 선택 시 대형 수납공간(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현관 워크인 창고) 내에 시스템 선반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월패드와 연동해 스마트폰 앱으로 각종 세대 내 제어 및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비밀번호를 누리는 번거로움 없이 카드 하나로 열리는 원패스 시스템과 외출 시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엘리베이터 콜버튼 시스템도 도입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북유럽 스타일의 개방형 열린 도서관인 트레지움 라이브러리와 스크린화면 골프연습장, 외부채광이 가능한 고급형 헬스클럽이 들어선다.
이 밖에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셔틀버스 대기 공간인 맘스-스테이션, 단지 중심부에는 오픈 스페이스 녹지공간과 어린이 체험형 테마별 놀이시설 등이 조성된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각종 상업시설이 다수 인접한 용강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홈플러스, 황성시장, 롯데 하이마트 등 쇼핑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동국대병원, 경주예술의전당, 실내체육관, 시민운동장, 시립도서관, 황성공원 등 각종 생활 기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도보권 내에 용황초, 용강초, 유림초, 계림중, 근화여중 등 다수 학교와 학원가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두산중공업 분양 관계자는 “금번 분양 단지가 경주시에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중심입지에 나오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기대감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련했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모델하우스는 경주시 용강동 927-1에 마련, 입주는 2021년 월 말 예정이다. 윤용찬 기자
윤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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