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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우체국 직원 감성 배달하다
경북우정청 ‘우정문학’ 3집 출판
최경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목) 20:28

↑↑ 홍진배 경북지방우정청장과 우정문학회 회원들이 지난 15일 ‘우정문학’ 제3집 기념 출판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청장 홍진배)은 지난 15일 오후 2시 경북지방우정청 소회실에서 대구·경북 우체국 직원의 사내 동아리 우정문학회의 ‘우정문학’ 제 3집 책 출판 행사를 개최했다.
‘우체국 감성을 말하다’라는 영상 상영을 필두로 시와 수필 낭송, 회원들의 책 발간 소감, 경북대 박현수 교수의 글쓰기 특강으로 출판회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우정문학회는 대구·경북 우체국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2014년 4월에 결성된 문학 동아리로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우체국 생활과 소소한 일상의 단면들을 시와 수필로 표현하고 있다.
글쓰기를 즐기고 문학을 사랑하는 우정문학회는 깊은 생각과 다량의  습작을 통해 3권의 문집을 발간했다. 생각의 힘이 글을 낳고, 글은 다시 생각의 힘을 불어넣는 선순환의 활동으로, 우체국 직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동아리에 가입할 수 있다.
우정문학회에서는 문학기행, 글(편지)쓰기 특강 수강과 책 쓰기 교육 참가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회원의 문학적 소양을 쌓고 있으며 문단 등단, 칼럼기고와 편지쓰기 강좌 실시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
홍진배 경북우정청장은 우체국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의 플랫폼의 역할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우체국이 지역과 하나가 돼,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 우체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우정문학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거듭 강조했다. 
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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