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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김태오 회장, ‘소생 캠페인’ 릴레이 참여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 강은희 대구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만수 감독 지명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0일(수) 21:03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이하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 대구광역일보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이하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고, 닥터헬기 인식 확산에 목소리를 보탰다.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음 인식도 개선과 닥터헬기 운영 확대 등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SNS를 통해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이 인식 확산을 위해 힘쓰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고무 풍선이 터질 때 나는 100데시벨 정도의 소음이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직접 풍선을 터트려 소음 정도를 들려주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콘셉트의 영상으로 진행된다.
대구FC메인 스폰서인 DGB대구은행은 대구FC선수단의 캠페인 동참자로 지목돼 본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김태오 회장 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동참했다.
특히 인턴 직원들이 대구 곳곳의 명소(동성로, 서문시장, 앞산 등)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풍선을 터트려 시민들에게도 캠페인을 홍보했다. 
김태오 회장은 “‘하늘위의 응급실’ 닥터헬기가 이착륙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민원이 많다고 해 안타깝다. 생명을 살리는 소음을 조금만 견뎌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하면서 다음 소생 캠페인 주자로 강은희 대구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만수 감독을 지목했다.
본 영상은 유튜브 사이트 ‘소생2019’와 ‘DGB 프렌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대표 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은 지역에 전달되는 소생캠페인 주자로 금융사로는 최초로 동참, 전 임직원과 고객은 물론 지역민 모두에게 닥터헬기 소음 양해에 대한 인식을 넓힌다는 목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은 거점점포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설치, 폭염 대비 전국 지점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국민을 위한 공공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설명하면서 “보다 많은 생명을 신속히 구할 수 있는 닥터헬기 운영에 지역 대표기업으로 저변 인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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