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20 오후 09:4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경제
DGB금융 김태오 회장, ‘소생 캠페인’ 릴레이 참여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 강은희 대구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만수 감독 지명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0일(수) 21:03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이하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 대구광역일보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이하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고, 닥터헬기 인식 확산에 목소리를 보탰다.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음 인식도 개선과 닥터헬기 운영 확대 등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SNS를 통해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이 인식 확산을 위해 힘쓰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고무 풍선이 터질 때 나는 100데시벨 정도의 소음이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직접 풍선을 터트려 소음 정도를 들려주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콘셉트의 영상으로 진행된다.
대구FC메인 스폰서인 DGB대구은행은 대구FC선수단의 캠페인 동참자로 지목돼 본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김태오 회장 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동참했다.
특히 인턴 직원들이 대구 곳곳의 명소(동성로, 서문시장, 앞산 등)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풍선을 터트려 시민들에게도 캠페인을 홍보했다. 
김태오 회장은 “‘하늘위의 응급실’ 닥터헬기가 이착륙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민원이 많다고 해 안타깝다. 생명을 살리는 소음을 조금만 견뎌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하면서 다음 소생 캠페인 주자로 강은희 대구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만수 감독을 지목했다.
본 영상은 유튜브 사이트 ‘소생2019’와 ‘DGB 프렌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대표 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은 지역에 전달되는 소생캠페인 주자로 금융사로는 최초로 동참, 전 임직원과 고객은 물론 지역민 모두에게 닥터헬기 소음 양해에 대한 인식을 넓힌다는 목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은 거점점포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설치, 폭염 대비 전국 지점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국민을 위한 공공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설명하면서 “보다 많은 생명을 신속히 구할 수 있는 닥터헬기 운영에 지역 대표기업으로 저변 인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여은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 올해 최우수 1차 보건의료기..
한국새농민·대구농협, “WTO ..
가스公 대구경북-대한산업안전협회,..
울진군, 치매환자분 치료비 지원받..
영남대, ‘미세먼지 유해성 패스트..
경북도, “폭설 와도 끄떡 없어요”
‘수성 뷰웰 리버파크’, 무상제공 ..
제3기 봉화군민 카운슬러대학 개강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성..
영양군, 민·관·군·..
최신뉴스
‘희망 2020 나눔 계몽운동’ 출범  
12월 22일 승부 짓는 날…대구 신..  
대구·경북 고액 체납 387억…..  
칠곡군 정보공개 묵살 건설 업자 ..  
대구지역 메신저 피싱 증가… 5억4..  
조합 돈 7억여원 횡령한 재건축조..  
서구 지적 재조사사업 착수  
철도노조 영주본부, 영주역 광장서..  
청해진함 21일 급파, 추락헬기 블..  
경북도·칠곡경북대병원, 고위..  
울릉도에 공공임대주택 건립된다  
가스공사, 개도국 아동 의료지원 ..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사업소 ..  
한수원, 19개 협력중소기업과 미국..  
경북 탄소산업 육성에 속도 붙었다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