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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376세대, 7월 중 분양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용산역
더블역세권 우수한 입지 자랑
입주시 죽전네거리 일대 고급
주상복합단지로 자리매김 확실
최경수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5일(수) 22:18

ⓒ 대구광역일보
한국토지신탁이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73번지 일원에 공급예정인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376세대가 7월 중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6층 모두 3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공동주택 △84㎡A 115세대 △84㎡B 117세대 △108㎡ 39세대 △132㎡ 2세대 △150㎡ 1세대 와 오피스텔 △84A㎡ 102실로 구성된다.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달서구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죽전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데다 용산역까지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도로교통망도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이 인접해 있어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성서점, 하나로마트, 서남신시장 등은 물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도 가까이 있다.
학생들의 문화, 취미생활과 수영도 즐길 수 있는 대구학생문화센터를 비롯해, 장동초, 장기초, 본리초 등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대구 최대의 산업단지인 성서공단과 서대구 일반산업단지, 염색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며, KTX·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사의 내년 개통예정은 미래가치를 높여준다.
여기에다 대구시청 신청사가 달서구 두류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빠트릴 수 없는 호재다.
오는 2025년까지 건립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기능 외에도 문화, 교육, 복지,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신축 예정이며 다수의 산하기관들이 들어설 예정으로 주변지역의 주거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미 죽전네거리 일대가 수년전부터 고급 주상복합 단지들로 탈바꿈을 해 온 터라 입주시에는 죽전 맨하탄으로 자리잡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실제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대구시 동쪽의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범어 맨하탄에 이어 달서구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달서 맨하탄이라는 ‘동범서죽’(동족의 범어네거리, 서쪽의 죽전네거리를 지칭) 용어가 등장한지는 오래고, 최근에는 죽전네거리와 본리네거리 일대를 묶어 죽본지구라는 신조어 까지 등장했다.
그만큼 이 일대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는 반증이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예고한 분양권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6개월 후 전매제한에서도 자유롭다.
또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다. 
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죽전역 인근에서 분양한 단지들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빌리브 스카이 134.9대 1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60.45대 1 △용산자이 114.62대 1로 달서구 내 뛰어난 입지임에는 틀림없다”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 만큼 전매제한 전 막차 탑승을 놓치지 않으려는 실수요자들로 청약열기는 상당히 뜨거울 것”으로 예상했다.   

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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