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7 오후 09:45: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스포츠
조코비치·나달,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결승 격돌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9일(일) 22:09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2·세르비아)와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33·스페인·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결승에서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디에고 슈와르츠만(27·아르헨티나·24위)을 2-1(6-3 6-7<2-7> 6-3)로 꺾었다.
나달은 준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1·그리스·7위)를 2-0(6-3 6-4)으로 완파했다.
조코비치와 나달의 상대전적에서는 조코비치가 28승 25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에는 1월 호주오픈 결승에서 만났는데 조코비치가 3-0(6-3 6-2 6-3)으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번 대회가 열리는 클레이코트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조코비치와 나달은 클레이코트에서 23차례 맞대결했는데 나달이 16번을 이겼다.
둘이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5번째다.
2011년과 2014년에는 조코비치가 이겼고, 2009년과 2012년에는 나달이 우승 트로피르 가져갔다.
조코비치는 2008년과 2011, 2014,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나달은 2005년부터 3연패를 달성했고, 2009, 2010, 2012, 2013, 2018년 등 총 8차례 이 대회 정상에 섰다.
조코비치와 나달은 나란히 4대 메이저대회 바로 다음 등급인 마스터스 1000시리즈에서 최다인 33회 우승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결에서 이기는 선수가 최다 우승 1위로 올라서게 된다.
함께 열리고 있는 여자프로테니스(WTA)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7·체코·7위)와 요해나 콘타(28·영국·42위)가 맞붙는다.

뉴시스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청년농업인예천군4-H회 공동과제활..
DGB금융그룹, 100세 시대 실버 일자..
대구서 14~16일 수제맥주 축제 열린..
스카우트 155명, U20 준결승에 집중..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
영천시, 팔공산 둘레길 조성 박차
대구엑스코 사장, 보수 올리려다 공..
칠곡군의회 제256회 정례회 제2차 ..
울진군 드림스타트, 사이버 폭력예..
대구 10m CCTV 거치대 남성 고공시..
최신뉴스
대구 두산동에 싱크홀  
’국민외면 파행국회, 더 이상은 ..  
대구경찰, 휴가철 여성범죄 예방 ..  
‘특혜 제공 의혹’ 김영만 군수 ..  
앙파 가격 급락… 산지폐기 이어 ..  
대구·경북 공공기관, 중소기..  
‘무고죄 벌금형’ 받은 공무원 중..  
새 검찰총장 후보자에 윤석열…靑 ..  
道내 교통위반 동시 단속 473건 적..  
권영진-8개 구청장·군수, 생활SOC..  
대구시, 지역건설업계 상생 모색  
브랜드 대단지의 장점 모두 누리는..  
가스公,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과 ..  
한수원, 경영혁신 국민 아이디어 ..  
롯데, 수성알파시티내 복합쇼핑몰 ..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