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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나달,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결승 격돌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9일(일) 22:09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2·세르비아)와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33·스페인·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결승에서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디에고 슈와르츠만(27·아르헨티나·24위)을 2-1(6-3 6-7<2-7> 6-3)로 꺾었다.
나달은 준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1·그리스·7위)를 2-0(6-3 6-4)으로 완파했다.
조코비치와 나달의 상대전적에서는 조코비치가 28승 25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에는 1월 호주오픈 결승에서 만났는데 조코비치가 3-0(6-3 6-2 6-3)으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번 대회가 열리는 클레이코트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조코비치와 나달은 클레이코트에서 23차례 맞대결했는데 나달이 16번을 이겼다.
둘이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5번째다.
2011년과 2014년에는 조코비치가 이겼고, 2009년과 2012년에는 나달이 우승 트로피르 가져갔다.
조코비치는 2008년과 2011, 2014,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나달은 2005년부터 3연패를 달성했고, 2009, 2010, 2012, 2013, 2018년 등 총 8차례 이 대회 정상에 섰다.
조코비치와 나달은 나란히 4대 메이저대회 바로 다음 등급인 마스터스 1000시리즈에서 최다인 33회 우승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결에서 이기는 선수가 최다 우승 1위로 올라서게 된다.
함께 열리고 있는 여자프로테니스(WTA)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7·체코·7위)와 요해나 콘타(28·영국·42위)가 맞붙는다.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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