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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초여름 더위’ 영천 한낮 33.6도
대구 올해 첫 오존주위보 내려져
김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6일(수) 00:00

↑↑ 15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서 시민이 책으로 태양을 가리며 걷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15일 영천의 한낮 수은주가 33.6도까지 치솟아 때 이른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관서를 기준으로 경주 32.9도, 영천 32.7도, 상주 32.2도, 대구 32도, 구미 30.9도, 울릉도 26.2도 등을 기록했다.
공식기록으로 통계화하지는 않지만 무인자동 기상관측장비(AWS) 측정결과로는 영천 신령 33.6도, 포항 기계 33.4도, 군위 33.1도, 예천 지보 32.7도 등이다. 
이날 대구 전역에 올해 첫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같은 날 오후 5시께 해제됐다. 
앞당겨 찾아온 더위에 편의점은 시원한 얼음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빙수 전문점과 영화관은 더위를 피해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시민들은 반바지와 반소매 차림으로 때 이른 더위를 식혔다.
김진희 기자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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