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17 오후 08:28: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사회
대구시의회 건교위, ‘맑은 물’ 안정적 공급대책 촉구
대구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 실시
수돗물 불신감 지적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20:19

↑↑ 8일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대구시 남구에 소재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8일 대구시 남구 소재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낙동강 과불화화합물 유출 수질오염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수질관리 강화와 비상 급수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병태 의원은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감을 지적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질 감시항목을 확대해 포괄적으로 지정하고 수질 감시에 철저를 기하는 등 본부의 최대 역량을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김성태 의원은 상수도의 요금현실화율을 언급하며 생산원가 절감 및 수익 증대방안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수익 증대방안 모색을 주문하는 한편 취·정수장 및 배수지를 태양광발전사업에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황순자 의원은 예산절감을 위해 정수약품을 정수장별로 분할 구매하는 것보다는 본부에서 일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향후 수도공급 협약에서 판매원가의 면밀한 검토를 당부했다.
김원규 의원은 금호강 비상용수 공급시설 현황과 낙동강 계통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할 경우 비상급수 대책을 점검하고 취수원 오염사고 비상 대책으로 인근 댐을 식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김대현 의원은 노후관 개량 사업의 우선순위 전면 재검토와 첨단 장비를 활용한 도로 누수 예방 대책 강화를 주문하면서 시설물 정밀안전점검의 내실화를 강조했다.
박갑상 건설교통위원장은 “최근 추진 중인 배수지 개방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휴식공간으로의 개방에 따른 철저한 보안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노후관 개량사업이나 시설물 개량 사업 추진을 위해 원가절감과 함께 새로운 수익 창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여은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택시단체, ‘국토부 카풀 문건’에 ..
‘외유 추태’ 예천군의원들, 여행..
예천군민들 “대국민사과부터 하자..
“예천군의원들은 사퇴하라” 군민..
대형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거부하..
권영진-이철우, 오늘 일일 상호교환..
“내년에도 농촌개발 공모 1위 하자..
영천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특강
포항 실종선원 3일째 성과 없어
한국당, 단일 지도체제 유지 확정
최신뉴스
대구·경북 우체국 직원 감성 ..  
1년 뒤 집값 국민 82% “안떨어질 ..  
사드 여파 극복했나…對中 농산물 ..  
대구은행, 모바일채널 통합플랫폼 ..  
영덕군 앞바다서 선박 침수  
사립학교 교사 채용 교육청 전면위..  
‘김천 통합관제센터 직원 해고’ ..  
2019 겨울 해병대 캠프 “도전과 ..  
권영진 시장직 유지… 벌금 90만원  
영천서 아열대 과일 ‘한라봉’ 만..  
구미시, 제6차 ‘2019년 위생업무..  
김천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  
문경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다이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  
경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