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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모여라 어울림 한마당 특마 페스티벌’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서
9월 20일~21일 양일간 열려
조미경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0일(화) 18:28

ⓒ 대구광역일보

2022 대구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페스티벌 ‘모여라 어울림 한마당’ 이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9월 20일~21일 양일간 열린다. 특·마 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 대구고용노동청,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영진전문대, 영남이공대 등 다양한 기관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강은희(대구광역시 교육감), 다수의 수상기업체 대표 , 이재용(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고, 대구교육청은 입시철을 맞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직업교육 박람회를 개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오늘 이렇게 진로와 직업 교육에 관심을 가진 여러분들과 함께 2022년 직업교육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작년에만 하더라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했고 재작년에는 온라인으로 밖에 하지 못했는데요. 올해는 드디어 이렇게 직접 현장 박람회를 하게 되어서 굉장히 설레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재용 총장은 “근대화의 기술라는 창업 정신으로 진로교육을 교육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개최할 수 있게끔 되어서 총장으로도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기업에서나 사회 운영에 필요한 필수 직업인을 배출하는 마이스터고나 특성화고의 직업 교육은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고, 이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 또한 선진국형 지구 문화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며 의미있는 축사를 이어나갔다.
이번 박람회는 중학교, 직업계고 학생, 학부모, 담임교사,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업계고(20교) 진학 안내 및 진로 상담 교과 체험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는 취업 후 일하면서 등록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학업을 이어나갈수 있는 장점이 있어,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맞아 현장체험으로 개최되면서, 선취업 후학습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조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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