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1 오후 08:54: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구미
장세용 구미시장, 국가산단 내 투자 타깃기업 방문
㈜톱텍·㈜레몬 기업현안
청취 및 투자활동 독려
이은진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17:12

ⓒ 대구광역일보
장세용 구미시장의 잇따른 지역 내 산업현장 방문이 기업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8일 국가 4단지에 위치한 ㈜톱텍·㈜레몬을 방문, 김효규 ㈜레몬 대표, 이유진 ㈜톱텍 상무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업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국가 5단지 인프라 및 향후 투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톱텍은 1992년 톱텍 엔지니어링으로 창업, 디스플레이(OLED, LCD), 이차전지, 반도체 등의 공장자동화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한국무역협회 8억불 수출의 탑 수상(17년), 지역산업진흥 유공 표창(18년) 등 앞선 기술력으로 2017년 기준 매출액 1조1365억원을 달성했다.
㈜레몬은 2012년에 ㈜톱텍의 자회사로 설립돼 EMI(전자파 차폐, 방열부품)분야 생산을 기반으로 나노 응용기술을 개발해 차세대 소재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기술을 적용한 나노 멤브레인(통기성 나노섬유)은 지난 2일 미국 노스페이스社와 아웃도어용 기능성 나노 멤브레인 공급(475만㎡)을 2021년까지 3년간 독점계약했고, 향후 여성 위생용품을 생산하기 위한 추가 투자계획을 검토 하고 있다.
나노 멤브레인은 나노미터(10억분의 1m)단위의 초극세사 섬유소재로 달걀 속껍질과 비슷한 구조로 돼 있어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아웃도어, 위생용품, 마스크, 기저귀, 방수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구미시장은 민선7기 출범이후 대기업, 중견·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으며 투자 타깃기업은 공장 신·증설 등 신규투자를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톱텍, ㈜레몬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기업들의 투자가 이뤄져야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장세용 시장 취임 후, 국내외 4개사(투자액 7023억원, 고용 830명)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올해 현재 159개사 1조4654억원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이은진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현장점검 51일만에 3명 추락사…人..
사람이 찾아오는 의성을 만든다
능력남·미녀, 결혼하면 다 소..
상주향토예능단, 日 미야자키현 방..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경주·상주·..
공무직 근로자 채용에 필기시험 도..
개나리 만개
울진발 강릉행 시외버스 1개 노선 ..
대구 서구, 교통시설 정비, 사고 잦..
친환경농업기반구축 힘 쏟는다
최신뉴스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5차 ..  
포항시, 기업애로 해결 밀착지원  
전찬걸 울진군수, 현장에서 답을 ..  
세종대왕 ㄱㄲㅋ 작명, 초정밀 반..  
울릉군,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 펼..  
스트레스는 정말 건강에 해로운가?  
이희진 영덕군수, 직원과 소통과 ..  
영덕군, 전체 어린이집 미세먼지 ..  
경산 ‘중산 코오롱하늘채’ 견본..  
영덕군, 관내 위험구역·축제..  
포항시, 자매·우호·교류..  
대성에너지 도시가스서비스센터, 4..  
주낙영 경주시장, 직원과 눈높이 ..  
대구도시철도, 두류역서 ‘파파파 ..  
2월 대구·경북 ‘불황형 흑자..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