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4 오후 05:3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의료・건강
여름휴가 후유증 꿀잠이 필수…
카페인NO 실내온도 24~26도
규칙적인 운동도 숙면 도움
대구광역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9일(월) 22:07

ⓒ 대구광역일보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숙면을 방해하는 열대야가 늘 문제다.
숙면을 위해선 빛 차단이 필요하고 체온도 낮아져야 하는데, 여름엔 낮 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아져 숙면의 조건과 거리가 멀다.
여름에도 ‘꿀잠’을 자기 위해 주의해야 할 요소들을 살펴보자.
정석훈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수면에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면서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섭씨 18~20도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여름에는 이를 유지하기 위해 에어컨을 계속 틀면 추울 수 있어 실내온도를 대략 24~26도 정도 유지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정 교수는 이어 “선풍기나 에어컨을 계속 켠 상태로 두면 습도가 너무 떨어져서 호흡기 계통이 건조해지고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에 취약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수면제 복용도 불면증 해결을 위한 방법 중 하나다. 그러나 장시간 수면제를 사용하면 금단증상이나 의존 위험성이 있어 권장되진 않는다. 앞으로 개발되는 신약들이 이러한 부작용이 없다고 해도,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잘 것 같은 두려움 등의 심리적 의존성이 남는다.               
대구광역일보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
‘경주 스쿨존 교통사고’ 현장 검..
대구·경북 4월 생산·소비..
文대통령, 비서관 7명 인사…교육 ..
제11기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 출범
청도군,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 부농..
안동시, 지역경제 주춧돌 골목상권 ..
‘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 ..
트럼프 ‘G7 회의 한국 초청’에 靑..
대구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
최신뉴스
GS건설, ‘대구용산자이’ 평균 11..  
영덕군 전복·해삼 81만마리 ..  
코로나19 위기 속 ‘포항 사과’ ..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국무조정..  
6.25전쟁 전사자의 군번줄 유가족 ..  
경주 남산약수곡 절터서 통일신라 ..  
영천시, ‘코로나19 백서 발간’ ..  
의성소방서, 경북 소방기술경연대..  
2040 안동시 상·하수도 마스..  
청송군, 전문 임업인 육성 ‘앞장..  
임이자 의원, 문경시 국비예산 확..  
“학생 여러분의 안전한 등교를 응..  
‘일상으로 행복한 복귀’ 구미시,..  
“김천 8경을 추천해주세요”  
대구메트로환경 인턴사원 모집 높..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