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1 오후 09:34: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의료・건강
성인여드름, 치료해도 재발이 문제
여드름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전문의 정확한 검진 처방 필요
지우현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10일(수) 00:28

ⓒ 대구광역일보
분주하게 출근준비를 해야 하는 김모(26)씨는 여드름 때문에 20분째 거울만 보고 있다. 씻었지만 거울을 보니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가시지 않아 아침부터 여드름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김씨는 “학생 때는 여드름이 있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유일하게 심하게 올라온 상태다. 치료를 해봤지만 계속 재발해 지금은 치료를 멈춘 상태다. 손으로 짜고 뜯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거울을 보면 자꾸 손이가고, 특히 아침마다 전쟁이다”고 밝혔다. 
자취를 감춘 듯싶다가 또다시 재발하는 여드름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성인이 돼서도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는 성인여드름은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다.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를 위해서는 재발을 줄이는 치료법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여드름이 재발하면 흉터가 늘어나고, 결국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로 이어진다. 
여드름은 때가 되면 저절로 사라지는 것으로 인식하고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여드름 치료를 미루면 단기간에 치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장기화하고, 여드름 흉터나 색소침착으로 이어져 피부에 흔적을 남긴다. 
초기 치료시기를 놓친 여드름 피부는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시간이 더디고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
참진한의원은 독자적인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으로 피부 상태에 맞는 피지침 치료법을 적용, 시술한다. 

지우현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영천시 자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
“닫힌 지갑 열어라”…대구지역 백..
외국인노동자에게 돈 대신 종이쿠폰..
예천군,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가다..
영천역 광장에서 한돈 소비촉진행사..
영천시, 명품 관광도시 조성 위한 ..
영천시, 중국 황화시와 우호 교류 ..
영천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예천군, 내년 한국전력공사 전선지..
최신뉴스
의성군, 로컬푸드 지역리더 설명회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최종발표..  
군위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구미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  
‘상주 예술인 초대전’ 오늘까지  
문경시,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  
상주시의회, 1조364억원 규모 내년..  
구미시, 원스톱민원업무 우수…국..  
울진군, 상하수도요금 감면 확대 ..  
경주시, ‘국민행복 민원실’ 우수..  
울진군, 왕피천 케이블카 위·수탁..  
영덕군 나눔캠페인 7500만원 모금,..  
경주시, OWHC 제49차 정기이사회에..  
영덕군, 45억원 규모 투자 유치  
포항시, 한·러·일 잇는 환동해 ..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