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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회 대구광역일보배 전국아마골프대회서 홀인원 2방, 이글 2방 터졌다
초등부 우승 우윤지
중등부 우승 한태현
고등부 우승 원정호
남자부 우승 최재훈
여자부 우승 김효원

메달리스트 67타 조진수 선수
300만원 상당 아이언세트 받아
홀인원 김주동 500만원 영예
홀인원 전상동 캐디백 부상
김성용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4일(일) 20:16

ⓒ 대구광역일보
ⓒ 대구광역일보
구름 관중속 폐막 2019년 2월 25일 경주신라컨트리클럽서 다시 만나요

‘꿈나무육성’ 구호를 걸고 2월 26일 경주신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8 제4회 대구광역일보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내렸다.
대회에 참가한 90팀 362명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새봄을 알리는 2월 끝자락 포근한 날씨속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 내빈 등 500여명이 참가, 경주신라컨트리클럽을 가득 메웠다.
일반부 대회는 경주신라컨트리클럽 화랑, 학생부는 천마코스에서 열렸다.
일반부는 신페리오, 학생부는 스토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에서 “신라천년의 왕도 경주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들을 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경주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시설이 우수한 많은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스포츠 도시로 골프인구 저변확대와 동호인을 유치하기에 더 없이 좋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홀인원 2방 터졌다
대회 사상 첫  홀인원 2번, 이글 2번 이라는 경이적인 기록도 쏟아졌다.
대회에서 67타를 기록한 조진수 선수가 통합 챔피언 등극에 올라 우승 트로피와 카타나볼티오 4 아이언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홀인원이 쏟아져 나왔다.
모닝 승용차가 걸린 화랑 코스 13번 파3에서 쏘아올린 김주동 선수의 샷이 보기좋게 홀컵으로 빠져들었다.
김 선수는 모닝 승용차 대신 500만원 선택,부상을 받아들고 최고의 기쁨을 누렸다.
홀인원은 화랑 코스 16번홀에서도 터졌다.
홀인원을 한 전상동 선수는 캐디백을 부상으로 받았다.

▣학생부 입상자
통합 초등부 영예의 우승은 75타를 기록한 우윤지 선수(대흥초등 6년)가 차지, 장학금 50만원과 경북교육감 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남산 초등 6학년 이대형(81타) 선수가 차지, 장학금 30만원과 경북교육감 상을 받았다.
3위는 대흥 초등학교 4년 이채원(87타) 선수가 차지, 장학금 20만원과 경북교육감 상을 받았다.
중등부 우승은 72타를 기록한 한태현 (김천중 1년, 장학금 50만원), 준우승 고석현(75타, 연신중 1년, 장학금 30만원) 3위 이채현(77타, 공산중 3년 장학금 20만원)이 차지했다.
고등부 우승은 70타를 기록한 원정호(오상고 1년 장학금 50만원)선수가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손정혁(76타, 경의고 2년 장학금 30만원), 3위 김민서(77타, 오상고 1년 장학금 20만원)선수가 차지했다.

▣일반부 남녀 우승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린 대회에서 남자부 우승은 최재훈 선수가 차지, 우승컵과 GV-TOUR 풀세트를 부상을 받았다.
여자부는 김효원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 선수는 부상으로 트로피와 GV-TOUR 풀세트를 가슴에 안았다.
남자부 준우승은 문상률 선수가 차지, 트로피와 부상으로 투어스테이지 아이언세트를 받았다.
여자부는 전정애 선수가 차지 트로피와 아리가 아이언세트를 번쩍 들어올렸다.
남자부 3위는 임채일 선수가 차지, 트로피와 혼마 드라이버, 여자부 3위는 이경희 선수가 차지 트로피와 마스테리우스 고반발 드라이버를 받았다.

▣일반부 장타자 등 영예선수
일반부 남자 최고 장타자는 310m를 기록한 성현철 선수가 차지, 부상으로 트로피와 혼마 드라이버를 받았다.
여자부 최고 장타자는 210m를 기록한 옥선예 선수가 차지, 부상으로 트로피와  마스테리우스 고반발 드라이버를 받았다.
통합 니어리스트는 홀인원을 한 전상동 선수가 차지, 부상으로 오딧세이 퍼터를 선물 받았다.
이글을 쏘아올린 정영권 선수 등 2명에게 캐디백 등을 선사했다.
대회에서 5개의 버디를 잡아낸 김동현 선수가 다버디 상을 받았고, 14개의 파를 기록한 이경환 선수는 다파상, 전홀 보기를 기록한 은해기 선수는 다보기 상을 받았다.

김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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