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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흥업소 청소년 불법고용 여전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1일(수) 20:10

↑↑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구광역일보
대구지역의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 청소년을 고용하다 적발되는 경우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사진·비례대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이후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으로 검거된 인원이 대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에서 검거된 전체 인원은 1282명으로 이 중 113명이 대구에서 검거돼 전체의 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같은 기간 경기지역이 26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54명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지역으로 11명이 적발됐다.
2013년부터 집계한 업종별 적발현황은 유흥·단란업소가 185명, 소주방·카페가 180명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 의원은 “경찰이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 대한 관리·감독과 단속을 철저히 해야 한다”면서 “어른들의 탐욕을 위해 청소년을 고용하는 잘못된 행태에 대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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