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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달성군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공천 완료
김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일) 22:05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달성군지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공천을 완료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달성군 당사에서 공천결정을 마무리하고  각 예비후보자들은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을 위해 봉사할 마음을 가질 것을 부탁했다. 기초단체장에 조성제 달성군수 예비후보로, 광역의원 내정자로 달성군 제1선거구 강성환 후보(新), 달성군 제2선거구 김원규 후달성군 가선거구 전홍배(新), 하중환 후보. 달성군 나선거구 구자학, 신동윤(新), 이동건(新,靑) 후보. 달성군 다선거구 서도원(新), 석재추(新) 후보. 달성군 라선거구 곽동환(新), 최상국(新) 후보로 각각 내정했다.

ⓒ 대구광역일보
▣조성제 달성군수 후보 결정

조성제 달성군수 예비후보를 지난달 31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달성군수 후보자로 결정했다.
조 예비후보는 달성군 100년 미래를 위해 사명을 다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밝히고, 행정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관이 머리를 맞대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화합과 소통의 시대라고 강조했다.
또 경쟁, 혁신,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들을 철폐하는 것이 중소기업과 경제 발전의 중요한 요소라며 “경제적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면서 선순환을 통해 교육, 복지, 문화에 골고루 투자해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달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화원읍 번영회장 재직 시 지하철 1호선 화원구간 연장사업을 추진해 개통했고, 시의원으로 테크노폴리스 진출입도로 개설과 유천(화원) 하이패스IC 개설, 다사읍 매곡리와 죽곡리 4차순환 고속도로 소음해결 등을 들었다.
또 제7대 대구시의원 의정활동 과정에서 2018년 제6회 우수의정 대상, 2017년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2017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최우수상’, 2014년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우수의정행정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한국무역협회 1000만불 수출탑 수상과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2005년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대구상공회의소 상공위원을 지낸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성제 달성군수 예비후보는 “정정당당하게 누가 향후 30만 달성군민을 위해 100년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고 이끌어갈지 철저한 가치기준으로 장점을 홍보하겠다”며 “많이 고민했고 나름대로 정립한 달성군 미래 청사진을 가지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하나하나 밝혀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또 “경쟁상대에 대한 비방보다 공직자로서 어떻게 처신했고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공적잣대의 비판은 얼마든지 수용하고 사사로운 인신공격을 하지 않겠다”라며 공명선거 의지를 보였다.
▣강성환 예비후보 달성군 제1선거구 광역의원

강성환 달성군 제1선거구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달성군 구석구석 현장을 발로 뛰며 서민의 삶을 느꼈다며 달성군은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한발 늦은 행정으로 군민의 생활은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의 삶의 터전 달성, 순박한 군민의 작은 바람 하나라도 저버리지 않겠다며 이 순간에도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우리의 아들과 딸들의 간절한 애환과 꿈이  달성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달성의 미래발전을 위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년들이 달성에서 창업과 취업 등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강성환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모든 일을 현장을 누벼 주민과 같이 의논하고 소통하는 시의원으로 달성군민의 땀과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크리넥스와 같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다사·하빈·가창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그린벨트지역 내 택지를 개발해 9개 읍·면 중 가장 낙후한 지역인 가창·하빈의 인구유입을 통한 개발과 다사·화원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용주차장 건립,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인한 행정이 못 미치는 여성근로자의 보육시설 지원 및 확충, 명문 고등학교유치 조기 매듭, 도시가스 확대설치지원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정책 개발로 봉사할 것을 공언했다.
 ▣김원규 예비후보 달성군 제2선거구 광역의원
 
김원규 달성군 제2선거구 광역의원 예비후보자는 ‘정직 신의’라는 가훈아래 강직한 아버님의 영향으로 투철한 책임감과 20여년의 사회활동과 정당생활을 십분활용해 급변하는 달성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원로, 선배들과 함께 이루어낸 1997년 현풍,유가 생산녹지지정반대투쟁, 1998년 구지 쌍용자동차부지 개발촉구주도,  테크노폴리스 민간추진위원회, 아진PNP 소각로 증설 저지, 등 많은 경험을 살려 진정한 달성군민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할 각오를 밝혔다.
자유한국당을 위해 헌신해온 열정과 지역사회활동 경험을 지역민들을 위해 쏟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 동안의 많은 경험을 제도권 안에서 지역민의 손과 발이되 행동으로 보여주는 진정한 봉사자로 풀뿌리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전도사적 역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공약으로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지역민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센타 운영과 테크노폴리스 육아교육난 해소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증설, 도시 근교농업육성 전원마을 재생사업 시범실시와 시의원의 덕목으로 이권과 청탁에 개입하지 않으며 깨끗하게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하중환 예비후보 달성구 가선거구
 
달성군 가선거구(화원·가창)에 출마하는 하중환 예비후보는 믿음과 신뢰의 큰 일꾼으로 달성 군민들의 마음에도 진정한 봄이 찾아오길 기대하는 심정으로 ‘무엇을 하기 위해 어렵고 힘든 이 길을 다시 서는 가?’란 질문에 군민들의 답은 “작게는 달랐지만, 크게는 같았다”며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삶의 질 향상과 밝은 미래를 꿈꾸는 소통·화합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의정기간동안 부의장을 역임하고 2018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한하 예비후보는 군민의 절박한 현실을 깨치고 함께 희망을 만들고자 출마한다고 밝혔다.
하 중환 출마자는 변화와 기회를 통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더 일 잘하는 심부름꾼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를 제시했다.
화원 등 서부권지역에 1500석 공연장을 갖춘 대규모 시네마센터를 건립,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에 체육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 건립, 천내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화원이진캐스빌 일원)을 조기 완공, 가창면 (구)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 부지에 아파트 건립 인구 유입을 유도, 화원, 가창지역에 단·중기 개발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개발·보존이 가능 하도록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전홍배 예비후보 달성군 가선거구(화원·가창)

전홍배 달성군의원 가선거구 (화원, 가창)예비후보는 달성군 화원읍에서 태어나 지역주민들의 바램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했다고 말하며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정직함과 도전, 열정은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했다.
달성군은 무한 관광자원과 문화와 복지가 어우려진 농촌과 도시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 발전하는 투명한 달성 구현을 위해 밝은 미래와 비전을 드리고자 당찬 포부를 안고 여러분들의 봉사자가 되고자 군의원 후보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달성군 군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 달성을 구현하는데 군민들의 힘이 필요하기에 출마해, 달성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직하고 깨끗한 봉사자가 될 것을 공언했다.
공약으로는 대구교도소 이전 후적지 개발과 구라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과 아름다운 자연이 숨쉬는 청정 가창에 힐링전원단지 조성, 가창면민복지회관건립, 친환경 농산물 판매장 건립할 것을 약속했다.
▣구자학 예비후보 달성군 나선거구
 
달성군 의회 2선에 도전하는 구자학 달성군 나선거구(다사, 하빈) 예비후보는 “문제 해결함에 있어 가장 기본은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중 누구보다 다사·하빈 지역 주민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다사읍은 죽곡 택지개발지구와 성서 첨단 5차 산업단지 조성과 같은 굵직한 사업들로 인해 전국 읍 단위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나날이 증가하는 인구와 함께 성장을 하고 있어 부족한 교통시설, 복지·문화생활 미흡, 서재리의 쓰레기 소각장, 대구교도소의 하빈 이전과 같은 지역사회의 이해관계가 엮인 문제가 산재돼 더 큰 성장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자학 예비후보는 “달성군의 성장을 위해 특정 한 사람만의 힘이 아닌 지역 주민 모두의 힘이 모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군정활동 경험으로 주민들을 대변해 지역사회에 오래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더 나은 다사·하빈으로 가는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윤 예비후보 달성군 나선거구

신동윤 달성군 나선거구(다사·하빈)예비후보는 달성군 체육회, 학교운영위원장, 고등학교 유치위원장 등 다양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군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사·하빈지역의 인구는 급격히 유입돼  10만여명의 거대 도시로 발전한 상태지만 서재리·세천리 신도시 지역에 나타나고 있는 개발에 따른 불균형 현상은 가속화 되고있다고 지적하고 의정활동을 통해 불균형 시정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또 도·농복합지역임을 감안해 농업, 상업, 공업 등 각 지역별 주민욕구를 차별화해  다사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하빈의 균형적개발에 의정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달성군의 주인은 군민들이라며 군의원 역시 주인의식을 갖고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합리적인 발전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군정현안에 감시와 견제를 민의를 대변하는 정책대안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신동윤 예비후보는 인문계고등학교 조기유치와 도·농 복합도시인 점을 감안해 노약자와 저소득층의 복지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동건 예비후보 달성군 나선거구(다사·하빈)

이동건 예비후보는 정치신인으로 청년우대로 달성군 나선거구 (다사. 하빈)에 후보낙점을 받았다. 그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성세대와 젊은 청년세대뿐 아니라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중간자 역할에도 충실 할 수 있는 사람이 선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젊은 감성으로 판단 할 수 있는 강점과 새 시대를 보는 다른 생각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며 달성을 넘어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세대로서의 막중한 책임감 또한 느낀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역대표 청년단체인 달성청년회의소 회장직을 역임하며  지역발전 위해 고민, 역량개발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들을 위해  봉사를하고,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지역 현안을 고루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이 동건 후보는 진보적 가치를 내세운 현 정부여당의 정치, 문화, 행정, 안보를 바라보는 관점을 존중하지만 지역정서와 상충되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다고 생각돼, 당적을 가진 사람으로 자유한국당의 정책노선이 국가를 위한 일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결을 같이한다면 과감히 선택하고 행동하는 모습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서도원 예비후보 달성군 다선거구(옥포·논공)

서도원 달성군 다선거구(옥포, 논공) 예비후보는 변화를 바라고 있는 달성군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항상 지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기위해 달성에서 봉사를 결심하고 출마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의 모태인 신한국당 청년의원으로 입당해 약 20년간 당직생활을 거쳐 현재 당원협의회 논공협의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이제 지역민을 위해 무한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그는 고향을 지키며 살았기에 지역민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쌓고 꾸준한 지역봉사활동과 지역행사참여를 통해 지역민의 실질적인 고충과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도덕적으로 참신한 후보로써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서도원 예비후보는 항상 주민들과 호흡하기위해 발로뛰는 의원으로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농 복합도시에 맞는 지역균형개발, 군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타당성, 노인복지증진우선, 유아교육예산확보, 소외계층 예산확보 등 여러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석재추 예비후보 달성군 다선거구(옥포·논공)
 
석재추 달성군 다선거구(옥포·논공)예비후보는 옥포 토박이로 20대 옥포면 최초 축산업을 시작해달성축협 1기 조합원으로 현재까지 매진하며 도전과 끈기로 농촌발전과 역할에 성실히 임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걸어온 길 늘 따뜻한 이웃으로 이번 6·13지방선거에 정치신인으로예비후보에 낙점됐다.
석 후보는 달성군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꼼꼼이 파악하고 문제해결에 어떠한 어려움도 굴하지 않고 주장하고 관철 시키는 추진력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다짐했다.
예비후보로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늘 배우는 자세로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과의 열린 소통으로 먼저 다가가 다양한 여론을 존중하고 함께 희망을 만들겠다며 초심을 끝까지 잊지 않고 끝까지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의 행복과 발전하는 달성군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곽동환 예비후보 달성군 라선거구(유가·현풍·구지)

곽동환 달성군 라선거구(현풍, 유가, 구지) 예비후보는 의회는 기초 자치단체에 대한 감시와 견제는 물론 자치단체의 예산을 심의, 결산하는 중요한 역할하는 기관으로 어떤 후보를 뽑느냐는 결국 행정을 얼마나 투명하게 견제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것으로 각 후보들의 자격을 검증해 역량있는 후보를 뽑는 건 유권자의 권리이자 의무다 라고 말했다.
곽 후보는 “군민들과 일상을 공감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 바른 정치로 군민의 삶을 이롭게 하며, 달성군이 새로운 희망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군의원에 출마한 이유다”라고 밝혔다.
“서두르거나 더딜 수도 있지만 정도를 걷겠다. 며 군민들과 가슴 깊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소통하는 정치로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원이 될 것을 약속하며 군민의 관심과 격려, 따끔한 질책이 달성의 밝은 미래를 만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 차천 네거리 도로 입체화, 달창 유원지 개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다량 유치, 테크노폴리스와 구지 노선버스 확대, 구지면 문화 복지센타 건립 등을 내세웠다.
▣최상국 예비후보 달성  라선거구 군의원 

최상국 달성  라선거구(현풍, 유가, 구지) 예비후보는 토박이로서 지역에서 40여년간 사업을 하면서 번영회.체육회.학교운영위원회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경험과  지역실정을 자세히 안다고 자부하며, 경제전문가로서 우리지역뿐 아니라 대구의 예산 확보에 지대한 역할을 한 추경호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발전에 매진하고 헌신봉사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달성군 의회는 격변의 시기를 겪으며 산적한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과의 소통이 먼저라 생각하며 제일 먼저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챙기는 달성군민의 군의원이 되겠다며 각오를 새롭게 했다.
최 예비후보자는 현풍의 인구 유입을 위해 부리택지 공영개발을 추진해 인구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할기찬 도시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또 교육예산 증액, 지역인재육성과 공공어린이집증설, 취약학교우수교사우선배치등을 통해교육하기 좋은 환경과 여건과 어르신을 비롯한 노인 일자리 창출,공동체 인식 함양 등을 공약으로 밝혔다.

김진희 기자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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