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08 오후 09:55: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달성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여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4일(월) 06:09

ⓒ 대구광역일보
▣ 서도원 “새로운 달성을 위해”

서도원 달성군 ‘다’선거구(옥포, 논공) 예비후보는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서 후보는 20년간 당과 지역을 위해 봉사한 뼈속까지 자유한국당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변화를 바라는 달성군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달성에서 봉사할 결심으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항상 주민들과 호흡하기위해 발로 뛰며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농 복합도시에 맞는 정책개발로 현안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서 도원 후보는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군 의원을 뽑고자하는 열망이 가득하다고 지적하면서 “정말 논공·옥포를 위해 일을 하고 싶습니다”라며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군의원으로서  주민과 직접 소통해 내 고향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공약으로 노후화된 달성 1차선산업단지 리모델링, 남리지구 구획정리 사업, 금포지구 구획정리사업, 약산온천지구 활성화, 상·하리 지구 단위계획, 옥포 신도시 형성으로 인한 교통, 소음 공해 및 어르신들 복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 등 너무도 할 일이 많다며 추 경호 국회의원과 새로운 군수, 시·군의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추진해 군청소재지가 위치한 논공·옥포가 달성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광역일보
▣전홍배 “달성의 새로운 변화 위해 힘을 모으자”
전홍배 달성군의원 가선거구 (화원, 가창)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군의원 출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전 후보는 화원읍에서 태어나 “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열심히, 부지런히를 익혀 지역발전을 위해 화원읍 이장연합회 부회장, 번영회 부회장 등의 사회단체에 봉사하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일 잘하는 머슴으로 일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주민들의 바램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하며 달성군 군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 달성을 구현하는데 군민들의 힘이 필요하기에 출마해, 달성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직하고 깨끗한 봉사자가 될 것을 공언했다.
이날 참석한 400여명 이상의 지지자들로부터 열열한 환호를 받았다. 전 홍배 예비후보는 1995년 인구 12만으로 대구시에 편입한 달성군이 현재 26만의 인구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지만  화원 가창은 달성군의 발전에 밀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달성군의 발전과 동반성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대구교도소의 후적지 개발이 화원발전의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며, 이런일은 군 의원 혼자로 가능한 일이 아니라 국회의원, 시장, 군수 모두 일치단결할 때 가능하다며 하나된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또 가창의 경우 면적이 달성군의 ⅓이지만 인구는 8000여명에 불과해 달성군 행정에서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가창개발의 걸림돌인 개발제한구역 완화를 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청정 가창에 힐링 전원단지 조성, 가창면민복지회관건립, 친환경 농산물 판매장 건립을 위해 발로 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홍배 예비후보는 영남대를 졸업하고 현 화원체육회 회장, 화원번영회 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엄윤탁, 달성군 광역의원 무소속 출마선언
달성군 제2선거구 광역의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엄윤탁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해 엄 후보의 출마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엄 후보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공천에서 탈락했으나 여러분을 믿고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선언이 늦어진 이유는 달성군 “2017년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장으로 서의 책임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엄 후보는  군의원과 사업경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성군을 위해 일 할 준비가 돼있고, “결코 생계유지를 위한 출마가 아닌 군민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출마 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원해결을 위해 공무원들과의 협상에서 의정경험과 사회적 연륜으로 달성군을 위해  준비된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엄 의원은 감리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성군 부시공사방지조례를 대표 발의 하는 등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신속하게 문제해결 방안도 제시했으며.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현장중심의 왕성한 의정활동도 펼쳐왔다 자부한다고 소회를 밝히고 “이제 홀가분한 기분으로 군의원직을 사직하고 시의원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공약으로는 중등 학교 설립 해 테크노 국가산단 대중교통난해소,현풍도심 테크노의 상생발전, 국공립 유치원 초·결,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 마련, 감리전문가로서 안전한 달성건설, 남부지역 다목적 종합 복지관 건립, 등을 들었다.
엄 윤탁  대구시의원 출마예정자는 “검증된 일꾼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지지를 부탁드리며, 광역의원으로서 유·초등 보육, 명품교육, 일자리창출을 통해 오롯이 달성군의 발전, 군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여은 기자
ⓒ 대구광역일보
▣이동건 “대한민국 청년대표, 미래를 위한 세대교체”
6·13지방선거 달성군의원 나선거구(다사읍 하빈면)에 자유한국당(기호 2-다) 후보로 출마하는 이동건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다사읍에서 열렸다.
이 예비후보는 “컬링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시멘트 바닥에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한국컬링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젊음을 바쳤다. 2003년 대한민국 최초로 아시아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어 국위선양에 이바지했다”고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며, “10여 년간 달성청년회의소 활동은 지역을 돌아보고 이웃을 생각하는 큰 경험이 되었다. 젊은 도시 달성의 역동적인 성장을 위해 청년대표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선거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개소식에는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성제 달성군수 예비후보, 강성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신동윤 달성군의원 예비후보와 가족, 지인, 주민 등이 참석해 이동건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젊은 감성으로 판단 할 수 있는 강점과 열정 그리고 새 시대를 보는 다른 생각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며 달성을 넘어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세대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 역량개발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들을 위해 봉사를 하고,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지역 현안을 고루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조여은 기자

조여은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포항시, 형산강·구무천에 중..  
계룡건설, ‘앞산 리슈빌 & 리마크..  
도로공사 시설관리 근로자 243명 ..  
대구 유통계, 폭염 속 불붙은 ‘겨..  
가스公, 건설현장 폭염 특별 안전..  
대구 ATM 흉기 강도…나흘 만에 검..  
폭염 속 대구 지하철 노인들로 북..  
대구 원룸서 불…주민 19명 대피 ..  
안동 식당 창고서 불…재산피해 2..  
중국산 산낙지 국내산 둔갑…대구..  
마린온 사고 23일 만에 ‘민·..  
포항 새마을금고 흉기강도 ‘범행 ..  
창의·융합의 날개 달고 미래로!  
대구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 집..  
경북교육청, 소통·공감으로 상호 ..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