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0 오후 10:14: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나경원 “文 정권 4대 악정과 전쟁”
4대 악정은 경제, 안보, 정치, 비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8일(월) 22:22

↑↑ 18일 오후 대구 엑스코 엑스코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오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4대 악정과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18일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18일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4대 악정을 내세우며 “대구·경북부터 시작해서 앞장서서 지켜내자”고 주문했다.
나 원내대표가 제시한 4대 악정은 경제, 안보, 정치, 비리 등이다.
우선 나 원내대표는 경제 악정에 대해 “서민을 피폐하게 하고 일자리는 재앙 수준이라”이라며 말한 뒤 “소득주도 성장에 집착해 자영업자가 위기로 몰리고 최악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는데도 ‘몰라라’ 하고 있다. 경제쇼만 계속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그는 “지금 문재인 정부가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는 것을 보면 월남식 평화협정의 길로 가는 것 아닌가 해서 걱정된다”며 두번째 악정으로 안보를 꼽았다.
그러면서 “미국의 공화당 의원들은 드러내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속으로 걱정하고 민주당 의원들은 대놓고 걱정한다”면서 “섣부른 종전선언은 결국 주한미군의 철수, 한미동맹 와해를 갖고 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나 원내대표는 “자신의 특보인 조해주를 임명해서 부정선거를 하려는 문재인 정권을 그대로 둬서 되겠느냐”며 “문재인 정부는 내년 총선을 어떻게 이겨볼까 골머리만 하고 있다. 온통 총선용 선심정책만 남발한다”고 정치 악정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비리 악정을 언급한 뒤 “김태우·신재민 사건, 손혜원 사건 등 이러한 비리를 덮으려고 그들은 자유한국당에 역사왜곡 프레임만 씌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나 원내대표는 “비리를 덮으려고 한국당에 역사왜곡 프레임만 씌우고 있다”며 “김경수 경남지사 관련 비리를 비롯해 정권의 잘못된 점을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6월 축구 A매치 호주·이란전 ..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 큰 ..
고령군 대가야읍 파크골프장 개장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20..
경북교육청, 4차 산업시대 눈과 귀..
영양군 문화시설사업소, 분재 가꾸..
동대구농협, 영대병원역지점 이전 ..
태권도, 맨체스터 세계선수권 첫날 ..
中 난핑시 우호대표단, 경주 방문
최신뉴스
대구교육청, 어린이 재난안전 종합..  
영진전문대, 사제지간 소통의 장  
꿀 채밀량 역시 최고…장원벌 확대..  
“내년부터 대기오염 기준강화, 대..  
대구대, ‘한·일대학 3+1’ M..  
도 농기원, 과수 돌발해충 공동방..  
道, 위생용품 첫 합동단속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이끄는 중소..  
안동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한국장학재단, 미래인재 양성 기여  
청송군,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  
경북교육청, 단 한 명도 놓치지 않..  
교육부 사학비리 정조준…경북대 ..  
안동 전통한옥 체험하러 오세요  
영주시,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