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8일 오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경찰서, 시의회,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등 유관기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협의체인 구미시 교통안전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교통안전대책위원회는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에 부응하고, 지역 교통안전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협업체계를 구축해 정례적 모니터링 등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대책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이날 회의는 5월, 6월, 9월 개최된 전체위원회와 실무위원회의 건의사항과 조치결과 보고, 교통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시설 정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경과,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구평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등 교통안전예방을 위한 국도비등 162억5천3백만원 확보,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자 지원사업, 불법주정차 CCTV 설치 등 주요 추진성과를 발표했으며, 안전속도 5030 시설물 정비,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집중단속,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추진사업 등을 중점 홍보했다.또한 각 기관별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대책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의 기대에 맞춰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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