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2022학년도 김천서울학사,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공간 마련과 향토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선발 인원은 서울 내발산동에 있는 김천서울학사 30명(남18명, 여12명), 서대문구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30명(남10명, 여20명), 대구·경북지역 5개 대학교 기숙사 내에 있는 향토생활관 170명(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대 30명, 대구가톨릭대 50명) 등 총 230명이다. 입사 원서는 오는 28일까지다. 희망 학생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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