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청 온마을아이맘센터에서 18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공통부모교육 ‘부자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통부모교육 ‘부자프로젝트’는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영유아 자녀 및 가정의 안정된 복지 향상 및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해 부모교육을 체계화하고 영유아 가정의 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아 부모로서의 자기 역할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부모교육 1회, 부모·자녀 체험활동 4회, 총 5회로 운영되며, 부모교육은 ‘자녀놀이에 어떻게 참여하세요?’라는 주제로 부모가 자녀와 놀이할 때 보이는 참여태도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이를 통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놀이행동을 촉진하는데 중점을 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영아(2019~2020년생)대상으로 ‘긍정의 가족’이라는 주제로 신체, 감각 등을 통해 긍정 정서로 가족 간의 신뢰감 형성을 도모하며, 유아(2017~2018년생) 대상으로는 ‘아름다운 이웃’이란 주제로 봉사와 절제를 통한 아름다운 이웃 만들기를 위하여 부모와 자녀가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및 체험활동을 원하는 부모와 자녀는 온마을 아이맘 센터 홈페이지(http://nam.daegu.kr/im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통부모교육 ‘부자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온마을아이맘센터(664-25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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