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북구청장은 민선 8기의 힘찬 시작을 맞아 26일부터 9월 19일까지 추석 기간 등을 제외한 11일간 민생현장에서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동 순회방문을 실시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소통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그간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동 방문을 26일부터 9월 19일까지 추석기간 등을 제외한 11일간 23개 전 동 순회방문을 실시해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동 순회방문에는 지역구 시의원과 구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 대표 등 지역주민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현안사업과 생활주변 불편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해 그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한다. 동방문 일정은 △26일 구암동, 동천동, 국우동을 시작으로 △29일 태전1동, 관문동 △30일 무태조야동, 관음동 △31일 검단동, 칠성동 △9월 1일 침산1동, 침산3동 △9월 2일 고성동, 노원동 △9월 13일 대현동, 산격2동 △9월 14일 산격4동, 복현1동 △9월 15일 태전2동, 읍내동 △9월 16일 산격3동, 산격1동 △9월 19일 침산2동, 복현2동순으로 11일간 매회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자세로 전 동 순회방문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크고 작은 주민들의 목소리 하나 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새겨서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에서는 이번 구청장 동 순회 방문에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 주관부서를 지정해 우선해 처리하고, 시일이 많이 소요되는 사항은 별도의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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