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5일 ‘13년 도정역점시책 추진실적 평가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등 1억4천8백만원을 받게 됐다. 이는 영천시 전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전년 도약상에 이어 2년 연속 거둔 우수한 성적이다.   2013년 도정역점시책 추진실적 평가는 행정의 능률?효율?책임성을 제고하고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23개 시군의 도 역점시책 및 정부합동평가 추진 실적에 대한 일반행정을 비롯한 14개 분야로 나누어 200여개 평가지표로 측정하는 것이다.     영천시는 지난해 도약상 수상을 기반으로, 평소 각 부서에서  추진한 많은 업무가 실적에 반영되도록 주기적인 회의, 지표담당자 개별상담 등을 통해 ′13년도 지표를 조기에 파악하고 평가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평가업무를 추진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군의 업무 추진능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는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한 평가 결과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열심히 일한 결과를 도에서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인정해 준 것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영천의 시민 이라는 자긍심을 한층 더 높여 주게 되어 기쁘다.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일하는 방식과 업무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한 부분은 더욱 내실화하여 활기찬 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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