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이사장 박인원)은 제42회 어버이날을 맞아 문경종합온천에서 무료 목욕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 지역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감사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무료 목욕은 지난 8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시행했으며, 중식으로 따뜻한 국밥과 떡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등학생을 비롯, 1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등을 밀어드리고 찜질방에서 안마와 말동무를 해드리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 오늘 하루만큼은 어르신들이 아무런 근심 걱정 없도록 해드려 어르신들이 너무나 행복해 했다. 박인원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사랑과 나눔이 우리 문경의 전통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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