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1070번지 동서리 아파트 신축공사는 지난 1월 경산시로 부터 아파트 신축공사 허가를 받고 4월 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지하 터파기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지난 7일 현장에는 대형 덤프트럭이 현장 밖으로 흙을 실어 나르고 있었으나 당초 건축허가 요건중 일부인 세륜시설도 안된 상태에서 공사를 강행.인근 도로는 엉망이 된 상태로 이곳을 지나다니는 일반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나 현장은 아랑곳 없이 공사를 진행 하고 있다.또한 현장 출입구는 농사용 수로가 설치된 상태임에도 대형 덤프트럭(25t)이 흙을 실고 약 60여톤의 무게로 농수로로 지나다니고 있어 시설 파손도 예상 되고 있으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공사만 강행하고 있는 실정이다.상황이 이렇게 되자 인근 주민들은 "도대체 건축 허가를 해준 경산시는 허가만 해주고 관리감독이 전혀 안되고 있다" 며 "허가 관청인 경산시를 향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의 원성이 날로 높아지자 경산시는 뒤늦게 지난 9일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 나가 "방음시설 일부 미설치"밎"세륜시설 미설치"등을 적발  160만원의 과태료 부과와  현장 작업중지를 함께 내려 건설회사는 각종 규정을 무시한체 배짱공사를 강행하다 경산시로 부터 된서리를 맞은 꼴이 돼 버렸다.이처럼 최근 경산지역에는 중.소형 아파트단지 신축 공사현장이 생겨 나면서 현장 인근 주민들은 각종 소음밎 비산먼지등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피해를 보고 있으나 경산시는 건축 허가만 해주고  각종 민원은 환경관련 부서에서 처리하는 등 여러 문제점이 현장 주변을 통해 나타 나고 있으나 경산시는 근본적 해결점을 못찾고 있는지 찾지않고 있는지  이래저래 주민들만 고통 받고 있는 실정이다.이같은 현상을 두고 현장 인근 주민과  현장인근을 지나다니는 차량 운전자들은 하나같이 "건축허가만 해주고 나면 이후 관리감독은 나몰라라 식이다 보니 이같은 현상들이 계속 일어 난다"며"경산시가 허가 과정부터 철저한 관리를 해야 대형 공사장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것이다"며 경산시를 향해 강한 어투로 불만을 표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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